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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20-02-22 22:09:43  |  수정일 : 2020-02-22 22:11:35.797 기사원문보기
배종옥, 나이 무색한 따귀 세기 “조인성마저 벌벌 떨었다”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배종옥 나이가 몇 일까.

배종옥 나이는 22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그가 출연하면서 자연스레 소환되고 있다.

배종옥 나이는 올해 57세이다. 배종옥은 이날 손이 맵기로 유명한 배우라고 밝혔다. 상대역을 맡았던 후배 배우 조인성도 두려움에 떨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배종옥은 자신의 손이 크고 살집이 없는 편이다보니 맞는 역할의 배우들이 쉽지는 않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배종옥의 설명에 신혜선은 “잘 맞으면 눈물이 그냥 절로난다”며 감정 이입에 도움이 됨을 공감했다.

배종옥은 일명 ‘따귀론’에 대해 “효과적인 소리, 실감나는 느낌, 다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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