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8-25 23:42:36  |  수정일 : 2019-08-25 23:48:15.837 기사원문보기
현주엽 부인부터 허재 부인까지…왕년 농구 '오빠'들의 아내 사랑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왕년 농구 스타들의 주목받는 아내들



2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는 왕년의 농구 스타에서 예능 대세로 떠오른 허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허재는 두 아들이 모두 농구 선수로 유명세를 탄 만큼 두 아들의 어머니이자 허재의 아내에 대한 세간의 관심도 커졌다.

앞서 지난 7월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 허재는 거짓말탐지기 테스트에서 "나는 아내를 사랑한다"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허재는 "사랑한다"고 외쳤고 결과는 진실로 나타나 아내에 대한 사랑을 증명했다. 허재는 1992년 당시 부산여대 미대생 이미수씨와 결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와 관련해 또다른 농구스타 현주엽의 아내까지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현주엽의 아내는 '홍대여신'으로 불렸으며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단아한 미모가 공개된 바 있다. 또한 현주엽은 한 방송에서 "마음고생이 많아 힘들었던 시절이 있는데 아내는 나를 묵묵히 기다려줘 너무나 고마웠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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