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월드클라쓰, 개벤져스 4-1로 꺾고 결승진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6-13 00:01: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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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골때녀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FC월드클라쓰가 개벤져스를 꺾고 컵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1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 146회에서는 FC개벤져스와 FC월드클라쓰의 제2회 SBS컵대회 4강 첫 번째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월드클라쓰는 사오리 2골, 나티, 카라인의 골로 4대1 승리를 거뒀다.

개벤져스는 김혜선의 골로 반격을 노렸으나 패배로 쓴 맛을 보게 됐다.

개벤져스 감독 조재진은 “잘한다. 수준 차이가 느껴진다”라며 월드클라쓰의 실력을 인정했다.

한편, 다음주에는 FC구척장신과 FC스트리밍파이터의 4강전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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