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5기 정숙, 17기 영수 갈아타나...속마음 고백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5-29 17:42: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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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15기 정숙 /ENA 제공
‘나솔사계’ 15기 정숙 /ENA 제공

‘나솔사계’ 15기 정숙이 대혼돈 로맨스에 빠진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30일 방송을 앞두고 17기 영수와 18기 영호 사이에서 마구 흔들리는 15기 정숙의 속마음을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 15기 정숙은 17기 영수의 선택으로 ‘사계 데이트’에 돌입한다. 데이트에서 17기 영수는 자신의 어깨에 김을 올려놓더니 “여기 김이 묻었어. 무슨 김이 묻었을까?”라고 말하며 ‘플러팅’을 시도했다.

이에 15기 정숙은 “잘 생겼어 진짜로. 그냥 하는 말이 아니야”라고 17기 영수의 비주얼을 칭찬하며 활짝 웃었다. 또한 15기 정숙은 데이트 메뉴인 대게볶음밥이 나오자 “우와 맛있어”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뒤이어 그는 “여기가 무릉도원이다. 너무 행복해”라며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금까지 18기 영호에게 모든 ‘로맨스 촉’을 기울였던 15기 정숙은 제작진과의 속마음 인터뷰에서도 “솔직히 말하면 영호님 생각이 잠깐 안 나긴 했다”고 17기 영수에게 커진 듯 한 호감을 고백했다. 17기 영수는 그런 15기 정숙에게 “18기 영호가 너한테 다시 올 수도 있잖아. 그냥 네가 후회 안 할 선택을 해”라며 진정성 있게 조언했다.

잠시 후, 15기 정숙은 꽃바구니 앞에서 “아닌 것 같아”라며 고개를 푹 숙이더니, 곧장 누군가에게 직진했다. 15기 정숙의 선택을 확인한 MC 데프콘은 “아악!”하고 포효했고, 경리는 “너무 속상해”라며 울듯한 눈빛을 보냈다. MC들을 경악케 한 15기 정숙의 ‘꽃바구니 선택’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나솔사계’ 다음 회차는 30일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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