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애·감종근 아나운서 부부, 코로나 확진 이어 백신 미접종에 '갑론을박'

[ 제주교통복지신문 ] / 기사승인 : 2021-12-04 15:35:5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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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 최효열 기자]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것으로 알려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40)·김정근(44) MBC 아나운서 부부가 기저질환으로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지애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이지애가 전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지애는 평소 앓고 있던 기저질환을 치료하던 중이라 백신 접종 시기를 조율 중이었다.



이지애 남편 김정근 아나운서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MBC는 전했다. 방송사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와 촬영장에서 접촉한 제작진 등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했고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이지애, 김정근 부부는 당분간 활동을 중단하고 방역 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방송가에서도 확진자가 속출해 '비상'이 걸린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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