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사회복지기관에 사랑의 성금 전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2 17:45:5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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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지원센터 직원들이 참빛장애인복지관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는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 사회복지기관에 성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장애인 복지시설인 서구 참빛장애인복지관에 100만원, 소아암 환우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사에 50만원을 각각 기부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사에는 기부금과 함께 직원들이 모은 헌혈증서 17장도 함께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자원순환지원센터 직원들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사에 기부금과 헌혈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자원순환지원센터 직원들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경인지사에 기부금과 헌혈증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이번 기금은 인천환경공단이 주관한 자선 골프 라운딩과 사랑의 홀인원 이벤트와 자원순환지원센터 직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조성됐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지역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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