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조국혁신당의 조국 당대표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정치개혁과 제7공화국의 시작을 다짐했다.
조국 대표는2일 오전 새해를 맞아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신년 참배하고 김대중 전 대통령과 김영삼 전 대통령의 묘역을 방문해 두 전직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헌정 질서에 대한 헌신을 기렸다.
조국 대표는 "2026년 새해, 호국영령의 충혼 앞에서 정치개혁을 이루고 제7공화국의 문을 열 것"을 다짐하"며 혁신당의 정치개혁을 통해 새로운 공화국의 시작을 알리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