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프로야구] 주말 시구일정, 배우 이정재·댄서 리정 등 총출동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1 00:07: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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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정재 / ⓒ이대웅 기자
▲ 배우 이정재 / ⓒ이대웅 기자

31일 열리는 '2025 프로야구' 구단별 경기일정과 시구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프로야구 LG 트윈스는 3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홈경기에 배우 이정재를 시구자로 초청했다.

이정재는 2022년 8월, 절친한 친구인 배우 정우성과 함께 LG 초청으로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3년 만에 다시 잠실구장에서 공을 던지게 된다.

한편, SSG 랜더스는 같은 날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 댄서 ‘리정’을 시구자로 선정했다.

리정은 전 세계적 신드롬을 일으킨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안무를 프로듀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 독보적 개성으로 댄스 신을 넘어 화보와 예능까지 섭렵하며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대한민국 대표 크루 BUMSUP(범접)의 일원으로 출연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대중적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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