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씨] '주말' 서울·경기·강원 시간당 30㎜ 강한 비...대전 33도·대구 35도 폭염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00:11: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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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기 내리는 도심 청계천, 광화문 표정 (사진=안희영 기자)
소나기 내리는 도심 청계천, 광화문 표정 (사진=안희영 기자)

토요일인 30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부분 지역 한낮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오르겠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남 북부, 충북 중·북부에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그 밖의 충청권과 전라권, 경상 서부 내륙, 제주도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전남 동부 내륙과 경남 서부 내륙의 일부 지역에는 저녁까지 소나기가 이어지는 곳도 있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 시간당 30㎜ 안팎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7도 ▲대전 25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5도 ▲부산 26도 ▲여수 26도 ▲제주 27도 ▲울릉도·독도 27도 등으로 예보됐다.

최고 기온은 ▲서울 31도 ▲인천 29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대전 33도 ▲대구 35도 ▲전주 33도 ▲광주 33도 ▲부산 33도 ▲여수 31도 ▲제주 33도 ▲울릉도·독도 31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 권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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