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특수전전단(단장 이종이(준장)) 은 29일 이종이(준장) 특수전전단장,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위문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장형진 예비역은 강도 높은 실전적 훈련과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는 특수전전단 장병들의 피부건강을 고려하여, 선크림 1,000개를 전달했다.
장형진 예비역 해난구조대장은 “햇볕이 강한 환경 속에서 훈련과 임무에 매진하는 특수전전단 장병들의 피부 건강 관리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위문품 전달을 계획했다”면서, “특수전전단 장병들이 항상 건강하고 안전하게 임무를 수행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종이(준장) 특수전전단장은 “기증해주신 위문품이 부대원들의 피부건강과 복지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특수전전단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면서 “우리 장병들은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주어진 임무를 굳건히 완수해 나갈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SSU전우회는 1977년 잠수동문회라는 조직으로 결성된 이래로 발전해왔으며, 심해잠수사의 전통을 계승ㆍ발전시키는 동시에 각종 사회 공헌에도 힘써 장병 격려를 위한 위문품 기증 등 다양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