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라인' 전 회차 공개 직후 흥행 지표 '올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7-30 18:10: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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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웨이브 오리지널 'S라인',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S라인'이 지난 7월 25일(금) 마지막 5~6회 공개 직후 주요 흥행 지표 1위를 석권하며 올여름 최고의 화제작임을 입증했다.

특히 'S라인'은 2025년 웨이브 전체 드라마 중 일일 기준 최대 신규 유료 가입자 견인 기록을 두 차례나 자체 경신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뜨거운 정주행 열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S라인'은 지난 7월 11일(금) 첫 공개 이후 회차를 거듭할수록 파격적인 전개와 독특한 설정으로 입소문을 타며 흥행 가도를 달려왔다.

3주 연속 드라마 부문 시청 유저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 모두 1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웨이브 상반기 최고 화제작으로 등극했다. 콘텐츠 공개 3주간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가 매주 수직 상승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으며, 3~4회 공개 다음 날인 7월 19일(토)에는 2025년 웨이브 전체 드라마 중 일일 최대 신규 유료 가입 견인 수치를 기록했다.

이후 5~6회 공개 직후인 7월 27일(일)에는 이 기록을 자체 경신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등 해외에서도 전 회차가 공개되며 현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고, 해외 SNS에서는 'S라인'을 활용한 밈 콘텐츠까지 확산되며 글로벌 흥행을 실감케 했다.

이와 같은 시청자들의 성원에 안주영 감독은 "오랜 시간 준비해 온 'S라인'이 이렇게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어 감격스럽다"며, "함께한 배우·스태프들에게, 그리고 작품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S라인'을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S라인'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이어지는 붉은 선, 일명 S라인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금지된 욕망과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는 판타지 스릴러이다. 단 6부작으로 구성된 에피소드들이 공개될 때마다 밀도 높은 서사와 배우들의 연기 변신, 그리고 칸 시리즈 국제 페스티벌 수상에 빛나는 음악이 어우러지며 완성도 높은 장르물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마지막 5~6회에서는 그간 축적된 미스터리가 하나둘씩 풀려가며, '지욱'(이수혁)과 '현흡'(아린)이 S라인과 안경의 실체를 추적하는 가운데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전개로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규진'(이다희)의 미스터리한 존재는 극 전체를 아우르는 서사의 열쇠로 작용하며, 마지막까지 강렬한 여운을 남겼다.

시청자들은 “마지막까지 반전에 반전ㄷㄷ 정주행 각이다”, “다들 연기 차력쇼 지림”, “칸 수상했다더니 음악이 진짜 미쳤다”, “결말 소름 진짜, 시즌2 나오나요” 등 호평을 보내며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정주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S라인'을 향한 폭발적인 반응은 성적 관계를 맺은 사람들 사이에 붉은 선이 보인다는 파격적인 설정과 회차마다 예상을 뒤엎는 전개, 독창적인 연출,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가 만들어낸 몰입감 덕분으로 분석된다. 단 6부작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완결성과 깊은 여운을 남기며, 'S라인'은 종영 이후에도 웨이브 대표 장르물로서 강력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오늘 7월 30일(수) 오후 6시 30분, 'S라인'의 주역 이수혁과 아린은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전격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예측불가 Q&A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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