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지성 “아내, 휴대폰에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로 저장”(문명특급)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4-06-06 19:24:01 기사원문
  • -
  • +
  • 인쇄
배우 지성이 이보영을 향한 여전한 애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너무 스윗해서 충치 생기는 줄 알았다는 지성의 한 마디는 무엇일까~요~? | ?THE MMTG SHOW’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재재는 “아직도 핸드폰에 이보영의 이름을 ‘울트라 초절정 섹시 미녀’, ‘울초섹미’라고 저장되어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지성은 “저장돼 있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재재는 “드로잉 카페를 가도 보통 다른 걸 그리는데 이보영을 그린다고”라고 폭로했고, 이를 듣던 권율은 “내가 볼 땐 (둘이) 진짜 사귀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보영에 말에 따르면 킹사이드 침대에서 이보영, 첫째, 둘째가 눕고 지성은 가로로 누워 잔다고.



지성은 “맞다. 발밑에서 잔다. 왜냐면 애들이 밑으로 떨어져서 그거 막아주려고”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너무 과한거 아니냐’는 재재의 말에 “애들을 잘 키워보자는 생각이다. 우리 아이들이 멋지게 건강하게 키워보고 싶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이를 듣던 전미도는 “선배님과 대화하고 나면 ‘난 정말 쓰레기구나’ 생각하게 된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