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소프트테니스팀, 제61회 국무총리기 대회 입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29 08:56:3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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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선수 모습.(제공=음성군청)
김형근 선수 모습.(제공=음성군청)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감독 유승훈)이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에 출전해 혼합복식 3위와 개인단식 3위를 차지하며 전국체전을 앞두고 기대감을 높였다.

혼합복식에서는 김형근(음성군청)-김한설(iM뱅크)조가 3위를 차지했으며 개인단식에서도 김형근 선수가 3위로 입상했다.

유승훈 감독은 “전국체전을 앞두고 치러진 대회에서 입상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 치를 대회에서도 제 기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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