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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20-05-22 23:23:21  |  수정일 : 2020-05-22 23:21:35.257 기사원문보기
김천시, 남산동도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
남산동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사진=김천시)
남산동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사진=김천시)

(김천=국제뉴스) 김현진 기자 =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국토교통부 2020년 소규모 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소규모재생사업은 주민이 단기간(1~2년)내 완료 가능한 단위사업(3~4개)을 발굴해 지자체가 신청하면 국토부가 평가, 심사를 거쳐 국비(1곳당 최대 2억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남산동 소규모재생사업의 주요내용은, 소외되고 쇠퇴한 주거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미디어 방송을 통해 주민 소통의 장 마련으로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김천시는 6월부터 총 2억원(국50%, 시50%) 사업비를 투입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도시재생사업과 함께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남산동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사진=김천시)
남산동 도시재생 뉴딜의 첫 시동을 걸었다(사진=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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