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6-12 23:02:29  |  수정일 : 2019-06-12 23:03:33.213 기사원문보기
익산시, 청년 구직활동비 지원
(익산=국제뉴스) 홍문수 기자 = 익산시는 미취업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비용을 지원한다.

익산시는 지난달까지 청년드림카드 지원 대상자 80명을 선정하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체크카드 발급을 통한 포인트 차감방식으로 자원되며 최대 180만원(월 30만원 × 6개월)을 구직활동에 관련된 직접적 비용(학원수강료, 교재구입비, 면접비 등)과 간접적 비용(식비, 교통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지원에 앞서 12일 익산예술의전당 세미나실에서 사업 선정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온라인 시스템 사용방법과 환급절차, 카드 사용 방법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사업 참여자들은 이달부터 6개월 동안 청년취업 드림카드를 통해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들을 지원받게 된다.

이영성 일자리정책과장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높은 청년실업률로 청년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이 청년들의 꿈 실현에 있어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me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3기신도시 최대입지로 소문난 용인플랫폼시티 [2019/06/11] 
·이시종 지사, 정재훈 한수원 사장에 영동 양수발전소 공동건의문 전달 [2019/06/11] 
·산업부-한국전력, 공청회 통해 '누진제' 개편 완료 [2019/06/12] 
·인스타그램, 늘어나는 악성계정에 사용자정보 공개할 것으로 보여 [2019/06/11] 
·박덕흠, 영동 양수발전소 선정유치 총력 [2019/06/11] 

 


라이프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