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최초 작성일 : 2019-05-27 11:43:33  |  수정일 : 2019-05-27 11:43:37.220 기사원문보기
보령 공공실버주택종합복지타운 본격 착공
▲ 공공실버주택 및 국민임대주택 조감도. 사진=보령시
(보령=국제뉴스) 김석태 기자 = 보령시는 주거와 복지를 아우를 공공실버주택과 종합복지타운이 대행사인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착공신고가 완료됨에 따라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이달부터 본격 착공에 들어갔다.

명천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설 공공실버주택은 지난 2017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144억원 등 모두 221억원을 들여 추진된다.

공공실버주택 26㎡(12평형) 84세대, 36㎡(16평형) 36세대 등 모두 120세대와 지상 4층 연면적 4216㎡ 규모의 종합복지타운이 들어서게 된다.

공공실버주택은 건설비는 정부재정과 민간 기부금을 공동으로 활용해 저층부(1~2층)에는 복지관을 설치하고 상층부에는 고령자 맞춤형 주택을 건설해 주거와 복지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또한 주거공간의 경우 문턱을 없애고 복도.욕실 등에 안전 손잡이.비상콜 등이 설치되며 건물 저층부 복지관에는 물리치료.건강진단과 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시설도 조성된다.

특히 보령시는 지난 2017년 LH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LH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146세대의 영구임대주택과 1116세대의 국민임대주택도 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건립을 추진한다.

공공실버주택의 입주 자격은 65세 이상 저소득층 노인으로 국가유공자와 독거노인에게 우선순위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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