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27 00:29:23  |  수정일 : 2019-06-27 00:30:36.897 기사원문보기
도티, 범접할 수 없는 숫자 ‘250만’ ‘22억’ “실제 성격은 ‘집돌이’”

[이투데이 김일선 기자]

도티가 범접할 수 없는 자신의 신기록을 공개했다.

도티는 2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크리에이터로서의 위엄을 뽐냈다. 도티의 구독자는 250만명, 누적된 조회 수만 22억에 달한다고 공개했다. 단일 채널에서는 아직도 제친 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티는 동영상 한 편에 1000만원의 수익을 올린다고 공개한 바 있다. 6년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그는 마인크래프트, 로블록스, 클래시 로얄 등의 온라인 게임을 진행해왔다.

채널 운영 시작 2년 만인 2015년 6월 다중채널네트워크인 샌드박스네트워크를 설립해 최고콘텐츠관리자로 회사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그는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지만 성격은 외향적이지 않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는 “크리에이터라 사람 상대도 잘할 것 같다 생각하지만 ‘집돌이’고 술도 좋아하지 않아 거의 안 먹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청첩장 모임 같은 게 아니면 밖에 돌아다니는 스타일도 아니어서 집에서 넷플릭스로 영상을 보거나 모바일 게임을 한두 시간씩 해보며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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