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6-15 20:39:52  |  수정일 : 2019-06-15 20:40:41.187 기사원문보기
U-20 월드컵 결승 생중계 여파…'전참시'·'그것이 알고 싶다' 결방

[이투데이 유정선 기자]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생중계 여파로 지상파 심야 프로그램이 대거 결방된다.

15일 지상파 방송사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kbs2tv는 오후 10시 35분부터 '2019 fifa u-20 월드컵 결승전' 중계방송을 시작한다.

sbs는 오후 11시 40분부터, mbc는 11시 5분부터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탄다.

이에 kbs는 '배틀트립'이 결방한다. 매주 토요일 10시 45분에 방송되던 '대화의 희열'은 방송 시간을 9시 15분으로 변경해 정상 방영한다.

mbc는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sbs는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이 한 주 쉬어간다.

'그것이 알고 싶다' 팀은 결방을 하는 대신,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결방 특집으로 '다시 보는 화성 연쇄살인 사건'을 방송한다.

한편 u-20 월드컵 한국 축구대표팀은 16일 오전 1시(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우크라이나와 대회 결승전을 치른다. 해당 경기는 kbs2, kbs n, mbc, sbs, 아프리카tv, pooq(푹티비), my k 등에서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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