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투데이] 최초 작성일 : 2019-05-24 00:59:07  |  수정일 : 2019-05-24 00:59:02.030 기사원문보기
고주원 김보미, "지금 만나러 갑니다"…460킬로미터 날아간 여심(女心)

[이투데이 이윤미 기자] 고주원 김보미, 3개월여 만의 재회

김보미, 제주도서 서울로 '깜짝 데이트'에 고주원 감동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먼 거리를 뛰어넘어 극적인 만남을 이뤘다.

지난 23일 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에서는 배우 고주원과 승무원 김보미 간의 재회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보미는 3개월여 만에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깜짝 서울행을 택하면서 고주원을 만나 스튜디오를 흥분시켰다.

특히 고주원과 김보미는 장거리 만남의 현실을 대변하며 그간 쌓였던 오해를 나눴다. 바쁜 일상 속에서 좀처럼 연락을 하기 어려운 까닭에 소원해질 수밖에 없었던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방송은 이후 한 달여를 건너뛰었다. 한 카페에서 누군가를 기다리던 고주원 앞에 단발머리의 한 여성이 나타났다. 그가 김보미인지 여부는 차회 방송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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