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와이어] 최초 작성일 : 2018-10-12 14:00:00  |  수정일 : 2018-10-12 14:01:54.303
에비슨영, 아시아 첫 번째 지사 에비슨영 코리아 출범 발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기업 에비슨영(Avison Young)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마크 로즈는 에비슨영 코리아(Avison Young Korea)가 출범한다고 10월 10일 공식 발표했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에비슨영의 아시아 첫번째 지사이자, 전세계적으로는 85번째 지사가 된다. 에비슨영 코리아의 출범은 현재 에비슨영이 공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성장 및 시장 확대 전략을 잘 보여주는 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2018년 11월 1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10년 전 11개 지사를 보유했던 에비슨영은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캐나다·미국·멕시코·유럽·아시아 등 76개국에 85개 지사를 두고 있으며, 당시 30명이었던 부동산 전문인력은 현재 2700여명에 이르고 있다.

에비슨영 코리아는 한국의 주요 종합부동산 서비스회사인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와 손을 잡고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의 투자 자문 및 기타 서비스분야에 걸친 63명의 전문가들이 에비슨영에 새롭게 합류한다.

또한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의 최병곤 대표가 에비슨영 코리아의 대표이사를 맡는다.

최병곤 대표는 신규 및 기존 고객에 대한 서비스 및 회사 운영 전반을 총괄하고 한국시장에서 에비슨영의 사업 영역 확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최 대표는 34 년간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에 몸 담아 온 전문가이다.

한국 부동산 자산 관리 부문에서 선도적 기업으로 꼽히는 메이트플러스의 최고경영자이기도 한 최 대표는 그 계열사인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와 또 다른 관계사인 젠스타의 최고경영자도 겸직하고 있다.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는 투자 자문, 리테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자산관리, 임대차, 리서치 및자문 등의 전문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비슨영의 최고경영자 로즈는 “우리의 서울시장 진출은 우리 회사의 글로벌 확장전략에 있어 획기적인 의미를 가진다”고 말했다.

또 “아시아 지역의 첫 시작인 에비슨영 코리아의 출범은 매우 역동적인 아시아 시장으로 진출하고 새로운 대륙으로 시장을 확장한다는 우리의 오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시발점이라는 의미에서 감격스럽다. 또한 상업용 부동산 업계의 최고 전문가인 최병곤 대표와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그는 서울을 포함한 한국 시장에서 에비슨영의 확장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갈 것이다. 메이트플러스의 다양한 프로젝트 유형이나 지리적 다양성에서 최 대표의 긴밀한 관계 구축 능력을 알 수 있다. 최 대표는 현재 시장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각 고객의 특별한 비즈니스 니즈를 충족시키는 독창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최 대표뿐만 아니라 자본 시장과 기업 서비스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직원들 모두가 서울의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높은 지식 수준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과 물건 관리에 대한 고도의 전략적 자문을 제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새로운 팀이 갖추고 있는 경험과 전문지식은 고객과 회사 모두에 도움이 될 것이다. 최병곤 대표와 새로운 직원들과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서울은 지역적, 국가적, 세계적으로 투자 영업 및 임대 활동의 잠재력이 매우 큰 시장이라 생각하지만 그에 비해 서비스가 아직 충분하지 못하다고 본다. 서울에는 젊고, 높은 교육수준을 지닌, 기술 적응력이 높은 인재들로 가득하며, 서울은 중국과 다른 아시아 지역으로의 관문이기도 하다. 에비슨영 코리아를 통해 우리는 다양한 시장들이 연계된 거래에서 우리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더 나아가 환태평양 지역 내 시장 확장을 위한 준비 태세를 갖추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최 대표는 앞으로 에비슨영의 국제운영 부문 최고책임자인 히렌 데커와 긴밀히 협력하게 된다.

데커는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최 대표의 전문성과 상업용 부동산 투자 자문 및 컨설팅 회사운영 및 서비스에 대한 선도적 접근 능력에 감명을 받았다”며 “최 대표와 서울지사의 팀원 전체가 업계 내 확고부동한 선두주자이며, 에비슨영의 고객 중심 문화와 아주 잘 맞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새로운 파트너십 개발을 위해 협력하며 새로운 고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한국은 안정적이면서도 급속도로 성장하는 환태평양 지역 국가이며, 이 지역에서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투자자, 임대인 등에게 인기가 많다. 모든 부동산 분야가 급속히 확장되고 있으며 다양하고 방대한 고객층을 확보하고 있다. 최 대표와 그 직원들은 이미 해외 고객들과 협업을 해 본 경험이 있고, 이미 성공적인 결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발표에 앞서 에비슨영은 2018년 7월 16일, 캐나다의 주요 기관펀드운용사인 퀘벡주 연금투자 펀드(CDPQ)가 에비슨영의 전략적 성장계획 가속화를 위하여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데커는 “에비슨영 코리아는 에비슨영의 전략적 성장계획에 대한 CDPQ의 투자를 실제로 활용할 기회가 될 것이다. 글로벌 팀은 CDPQ의 최근 투자를 통해 확보된 자본금을 바탕으로 추가로 확장할 수 있는 시장 발굴에 예의 주시할 것이다”고 말했다.

에비슨영은 CDPQ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후, 첫번째 투자로 영국 회사인 윌킨슨 윌리엄즈 LLP를 인수, 2018년 8월 1일 런던의 웨스트엔드에 새로운 지사를 열었다.

최병곤 대표는 “에비슨영의 아시아 지역 첫 번째 지사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며 “에비슨영의 기업가적이며 협력적인 문화는 우리의 비즈니스 문화와 잘 어우러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에비슨영의 이러한 기업 철학과 전문가 주도 방식의 영업 전략을 활용함으로써, 우리의 컨설팅서비스 수준도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 굳게 믿고 있다. 또한 에비슨영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모든 종류의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밸류 체인을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에비슨영의 글로벌 브랜드와 자원을 잘 활용한다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에비슨영의 직원들과 함께 일하고 한국의 고객을 위해 환태평양 지역의 보다 많은 파트너십을 개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나가서 최고 수준의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채용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에비슨영 코리아의 주소는 서울시 중구 을지로 5길 16 삼화타워 9층 04539이다.

◇최병곤 대표 약력

34년간의 부동산 관련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서 에비슨영에 합류하게 되었다. 자본시장 및 투자, 산업용, 리테일,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컨설팅, 리서치 등의 모든 영역을 망라하는 자산 서비스를 제공하는 젠스타, 메이트플러스, 그 계열사인 메이트플러스어드바이저의 CEO를 맡고 있다.

메이트플러스어드바이저는 2015년 설립되었으며, 이후 서울의 주요 상업지역 내에서 총 미화 50 억 달러 이상에 이르는 26 건의 중요 거래를 성공적으로 체결했다.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는 메이트플러스 자산관리회사의 자회사이다. 최병곤 대표는 2009년 메이트플러스를 창립하였으며, 현재 140 명 이상의 전문가와 함께 자산 관리 분야의 선구자 역할을 하고 있다. 2015년에는 컬리어스인터내셔널과 2년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으며 계약은 2017년 만료되었다.

최 대표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도 고객에게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관투자자들의 자본이 한국에 지속적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파트너십 종료 직전에 메이트플러스 어드바이저를 설립하였으며, 2018년 1월에는 메이트플러스의 관계사인 젠스타의 CEO로 임명되었다.

1984년 삼성생명 입사 후 24년 동안 근무하였으며, 당시 투자운용, 개발, 경영 등 다양한 부서의 책임자를 역임하였다.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석사, 전북대학교 경영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에비슨영 개요

에비슨영은 2018년 캐나다 최우수 경영회사 플래티넘 클럽으로 지정되었으며, 7년 연속으로 최우수 경영회사로 선정되었다.

출처:에비슨영 코리아
언론연락처: 에비슨영 셰리 콴(Sherry Quan)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및 홍보 이사 604-647-5098 차정인(Elizabeth Cha) (+82)-02-3775-7361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보도자료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