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일보] 최초 작성일 : 2019-01-16 16:39:57  |  수정일 : 2019-01-16 16:39:24.197 기사원문보기
스텔라장, 예쁜 외모에 노래 실력 게다가 6개국어 구사?...뇌섹녀 스텔라장 나이+노래는?
▲뇌섹녀 스텔라 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출처=스텔라 장 인스타그램)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이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 4U '지석진의 두시의 데이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낸 가운데 스텔라장의 나이와 노래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졌다.

라디오에서 스텔라장은 '월급은 통장을 스칠 뿐'이라는노래에 대해 "음악 하기 전에는 6개월 정도 화장품 회사에 인턴으로 있었는데, 그때 월급이 통장을 스친 경험을 살려서 곡으로 만들어 봤다"고 말해 많은 젊은이들의 공감을 샀다.

스텔라장은 유희열의 팬임을 밝혔는데 "프랑스에 있을 때 유희열 선배님이 콘서트를 한다고 하셔서 엄마한테 티켓팅을 부탁할 정도였다"며 "음악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셨다. 토이 신곡, 싱글이든 앨범이든 언제까지든 기다릴 수 있으니까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뇌섹녀 스텔라장(출처=스텔라 장 인스타그램)

실제로 스텔라장은 과거 KBS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적 있는데 당시 방송에서 스텔라장은 "유창하게 할 수 있는 것은 영어, 불어, 한국어 정도고 그 외에 스페인어 중국어 독일어를 할수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스텔라장은 지난 2014년 디지털 싱글 앨범 '어제 차이고'로 데뷔해 오는 18일 신곡 '노 퀘스천(No Question)' 발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대해 스텔라장은 "원래 마미손이랑 하고 싶었는데 바쁘시다고 하더라. 매드클라운 오빠가 보급형 마미손이라고 불려서 같이 하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스텔라장은 1991년생으로 29세이며 중학교 때 프랑스로 건너가 유학생활을 했으며 '대학위의 대학'이라고 불리는 프랑스 고유의 엘리트 고등교육기관 '그랑제콜' 인 아그로 파리테크를 졸업했다.

<저작권자 Copyright ⓒ 환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산업/기업 기사 목록위로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