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25일 문을 연 경기도서관 누적 방문객이 27만여명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주말 평균 8천명 이상이, 평일에도 3천명 이상이 찾고 있다. 회원은 경경기지역 주민 5만5천744명을 포함해 전국적으로 6만여명이 가입했다.
이용자 자체 설문 조사 결과 ‘전반적으로 만족한다’는 응답이 88.6%였고, 방문 목적은 ‘도서 대출·열람’이 71.3%로 가장 많았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경기도서관은 이미 완성된 공간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도서관”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