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콘텐츠진흥원, 지역 콘텐츠 발전 공로로 태안군 기관 표창 수상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08:58:1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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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콘텐츠 발전 공로로 태안군 기관 표창 수상/충남콘텐츠 진흥원 제공
지역 콘텐츠 발전 공로로 태안군 기관 표창 수상/충남콘텐츠 진흥원 제공

(충남=국제뉴스) 박의규 기자 = 충남콘텐츠진흥원(원장 김곡미, 이하 진흥원)이 지난 12월 31일 태안군으로부터 기관 표창을 받았다.

진흥원은 태안군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주관기관 역할 수행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으며 2026년까지 태안군 원도심과 기업도시에 건강관리지원센터, 관광정보센터, 드론쇼 공연장, 수요응답형 버스, 스마트 버스정류장, 교차로 보행 안전시스템, 전통시장 로봇카트, 데이터 허브 및 통신망 구축 등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은 교통‧환경 등 도시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솔루션을 발굴‧실증하는 국토부 공모사업이며 지역소멸 등 최근의 환경변화에 대응력을 확보하여 지속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 조성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태안군은 2023년에 강소형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선정이 됐다. 진흥원 외에도 현대건설, 현대도시개발, 현대자동차, 태안여객, 핀텔, 이니노스, 애드미러, 다온아이엔씨, 한울드론, 쿼터니언 등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진흥원은 태안군과 함께 프로젝트 공정관리와 참여기관의 이해관계 조정 등을 통해 사업을 원만히 이끌어 가고 있다.

김곡미 원장은 "기관 표창을 통해 진흥원의 사업관리 능력을 확인받았다."라며, "앞으로 진흥원의 정보통신 및 콘텐츠 사업 역량을 결집해 태안군을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 선진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q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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