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다녀오면 직원들 퇴사”...100억 CEO 송은이의 고백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00:2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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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 (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송은이 (사진=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개그우먼 겸 사업가 송은이가 4일 방송된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직원들의 잇단 퇴사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는 ‘100억 CEO’로 불리는 비보 대표 송은이와 김윤주가 만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송은이는 회사 규모와 신사옥을 소개받는 장들레의 부러움 속에서 과거 김신영과의 인연, 재즈페스티벌에서의 협업 등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직원들과) 일출을 보고 사우나를 가려 했는데 직원들이 거절해 결렬된 적이 있다”고 밝히며 조직 내 분위기를 전했다.

특히 송은이는 “이상하게 나랑 여행만 갔다 오면 같이 간 직원들이 퇴사한다”고 언급해 스튜디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숙은 “그건 오너리스크”라며 “사적으로 직원들과 자주 어울리려는 태도가 문제를 불러올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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