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그래픽=황민우 기자]](https://cdn.tleaves.co.kr/news/photo/202601/8685_15603_5644.jpg)
펄어비스는 한국 게임 중에서 검은사막 만큼 오랜기간 인기를 얻은 게임이 드물다면서 특히 글로벌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검은사막에서 주목할 만한 주요 업데이트 콘텐츠와 스토리 TOP6로 추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의 생활 대표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하던 ‘마노스’ 액세서리를 넘어서는 ‘프리오네’ 액세서리를 지난해 1월 선보였다. ‘프리오네’는 ‘군왕’ 무기와 같이 ‘환(X) 등급까지 강화가 가능한 액세서리로 모험가들에게 새로운 도전 욕구를 자극했던 콘텐츠다.
생활 숙련도에 따라 검은사막 월드에서 생활 콘텐츠를 진행 시 얻는 효율이 달라지는 만큼 ‘프리오네’ 액세서리를 얻기 위한 모험가들의 노력이 돋보였던 올해였다.
또한 매년 검은사막 국내 직접 서비스를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해 온 ‘검은사막’ 올해는 6주년을 맞아 특별한 콘셉트의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번 530 이벤트는 실제 오프라인 축제 형식의 페스티벌처럼 검은사막 월드에 이벤트 존을을 구분하고 모험가들이 이벤트 존을 자유롭게 다니며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벤트 아이템을 모아 보상으로 교환하는 메인 스테이지 ▲상시적으로 모험가들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상시 운영존 ▲직접 모이고 참여할 수 있는 만남의 광장 이벤트 존 3개의 테마 공간에서 원하는 이벤트에 참여하며 3주에 걸쳐 축제 분위기가 지속됐다.
![검은사막 530 페스티벌. [사진=펄어비스 제공]](https://cdn.tleaves.co.kr/news/photo/202601/8685_15604_5812.jpg)
아울러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PS5·XBOX 시리즈 X/S 버전을 지난해 6월 선보였다.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들이 즐길 수 있는 더욱 빠르고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해진 것으로 콘솔 모험가들의 환영을 받은 소식이었다. 새로운 기기 지원 소식과 함께 8월에는 처음으로 콘솔 모험가만을 위한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행사 ‘Adventurers' Festival’을 열었다. 행사를 통해 글로벌 검은사막 콘솔 모험가들과 6년 간의 서비스 여정을 함께 추억하고 에피소드를 공유했으며, 아침의 나라 : 서울을 비롯해 마그누스, 프리오네 액세서리 등 업데이트 콘텐츠 도입 계획을 공개했다.
![하이텔 연회 현장. [사진=펄어비스 제공]](https://cdn.tleaves.co.kr/news/photo/202601/8685_15605_5929.jpg)
이 외에도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신규 지역 마계 ‘에다니아’ 1,2차 업데이트와 신규 클래스 ‘세라핌’를 출시하기도 했다.
한편 펄어비스 관계자는 “올해는 검은사막 12주년이자 북미 10주년으로 더욱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가 예고돼 있다”고 밝혔다.
이동복 기자 ldb@tleav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