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6월 3일 지방선거 승리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 여부에 매우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이라며 공천 프로세스를 밝혔다.
정청"래 대표는 2일 시도당위원장 및 시도당지방선거기획단장 연석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끄는 공천 기준의 대원직은 가장 민주적인 경선이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는 내는 것이고 경선을 통해 승리한 공천 후보에게 경선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공동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아 승리에 대한 시너지를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선거 공천 원칙은 자격이 없는 사람은 예비 후보 자격 검증위원회에서 100% 걸러내고 자격이 있는 사람만 예비후보 자에게만 경선 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대표를 포함해 시도당위원장들도 기득권을 내려놓고 1차 예비경선은 100% 권리당원 경선으로 공천 혁명을 이번이 이루자"고 당부했다.
정청래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께서 일찍이 해보지 않은 공천 혁명을 통해서 17대 국회부터 투명한, 깨끗한 국회를 만들었듯이 지금까지 우리가 가보지 않은 그런 지방선거, 깨끗한 공천, 공천 혁명, 공천 개혁을 우리가 한번 해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민주당은 5월 21일 공식 선거 운동 개시일 한 달 전 4월 20일까지 공천을 마무리하고 후보를 결정해 역대 가장 빠른 공천으로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만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해 안정적인 선거를 치를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시도당에서는 이것을 염두에 두고 공천 프로세스를 진행해 줄 것"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