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방송되는 MBN '특종세상'에는 안유성 셰프의 근황이 공개된다.
서울의 한 푸드쇼 행사장 중심에 대한민국 제16대 조리 명장 안유성 셰프가 선다. 지난 2024년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 이후 '역대 대통령이 사랑한 셰프'로 주목받았고, 현역 일식 셰프로는 유일한 조리 명장이다.
단돈 1만 원을 들고 상경해 요리 인생을 시작한 그는 수차례 도전 끝에 명장의 자리에 올랐다.
그러나 가장 기쁨을 전하고 싶었던 어머니는 명장이 되기 1년 전 세상을 떠났다. 그는 어머니의 묘 앞에서 "조금만 더 빨리 보여드렸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후회를 털어놓는다.
광주에서 여러 식당을 운영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그의 집 한쪽에는 조리 명장 패와 함께 어머니가 남긴 편지가 보관돼 있다.
안유성 셰프가 가슴 속 묻은 어머니의 사연은 이날 밤 9시 10분에 방송되는 '특종세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