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경기도의장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선 '반등의 해' 되어야"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1 08:25: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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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경 의장
김진경 의장

(수원 = 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위기와 어려움을 넘어선 '반등의 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장은 "새로운 기회를 향해 힘차게 뛰어오를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는 더 큰 책임과 각오로 도민 삶을 지키는 길 위에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2025년 대한민국 사회는 큰 변화를 온몸으로 마주했다. 그럼에도 도민 여러분께서는 흔들림 없이 각자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셨다"면서 "그 헌신과 인내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했다.

김 의장은 조례시행추진관리단과 의정정책추진단 운영,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여야정협치위원회 등을 11대 의회 성과로 꼽고 "그동안 다져온 기반 위에 남은 임기 동안 도민들께 약속드린 과제들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다음 의회가 더 단단한 토대를 딛고 출발하도록 의정의 길을 차분히 정돈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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