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지역활성화및건강도시연구회,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7-28 08:55:20 기사원문
  • -
  • +
  • 인쇄
(안동=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지역활성화및건강도시연구회(회장 김호석)는 최근 의회 2층 회의실에서 ‘안동시 둘레길 진단 및 운영 방안 연구’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단체기념.(사진=안동시의회)
단체기념.(사진=안동시의회)

이번 연구는 안동시의 둘레길의 운영실태를 살펴보고, 안동시의 특성을 고려한 둘레길의 체계적 운영 방안을 도출해 건강도시로서 안동시의 발전을 모색한다.

5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이날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둘레길의 횔용 의의(중요성·가치) 도출을 위한 둘레길의 개념과 활용의 이론적 배경 조사 △국내외의 둘레길 활용 사례 분석 조사 △안동시의 둘레길 운영 현황 진단 조사 △둘레길 관련 조례 분석 등을 통해 안동시의 둘레길을 체계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방안이 제시될 예정이다.

김호석 연구회장은 “안동시는 문화·관광의 도시인 만큼 선성수상길, 유교문화의길 등 안동시의 둘레길의 발전적 활용 방안이 모색되어 안동시의 관광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의 향상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지역활성화및건강도시연구회는 김호석(회장), 김새롬(간사), 손광영, 임태섭, 이재갑, 권기익, 정복순, 김정림 의원 총 8명이 활동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