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포토] 내일은 소서, 청계천에서의 폭염 망중한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7-06 22:03:47 기사원문
  • -
  • +
  • 인쇄
(사진=안희영 기자)
(사진=안희영 기자)

(서울=국제뉴스) 안희영 기자 = 소서를 하루 앞둔 6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과 내외국인들이 청계천에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소서는 작은 더위란 뜻으로 본격적인 더위의 시작됨을 알리는 절기이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