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대구시 수성구청은 다음과 같이 이웃사랑 실천이 있었다고 밝혔다.
▲대구 동신교회, 이웃돕기 성금 2천만 원 기탁
대구 동신교회(담임목사 문대원) 성도 일동은 지난 6일 수성구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대구 성산교회, 수성구 범어1동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 기탁
대구 성산교회(담임목사 연금봉)는 지난 6일 범어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후원했다.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 행복꾸러미 60개 후원
대구 수성구 만촌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선희)는 신년을 맞아 저소득주민을 돕기 위해 행복꾸러미 60개(15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paekting@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