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사랑의 열매에 혹한기 취약계층 대상 약 1억 2천만원 마스크 기부 [사진제공=모나리자]](https://www.gukjenews.com/news/photo/202601/3475084_3617727_647.jpg)
(서울=국제뉴스) 김서중 기자 =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사랑의 열매와 함께 충남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1억 2천만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했다.
지난 6일 모나리자는 생산본부가 위치한 충남 지역의 사랑의 열매 충남지회를 통해 총 26만 9,264장의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기부된 물품은 모나리자 마스크 5종으로 ▲KF94 3D 1종 ▲KF94 2D 3종 ▲KF-AD 1종 등으로 구성됐다.
기부된 마스크는 충남재가노인복지협회를 통해 충남 지역의 일상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겨울철 독감 등 호흡기 질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일상 속 호흡기 질병 예방에 필수적인 보건용 마스크를 지원 품목을 선정해 활용도를 높였다.
그동안 ㈜모나리자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충남 지역에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왔다. 작년 한 해에만 사랑의 열매 충남지회를 비롯한 다양한 지역 기관에 약 3억 7천만원 상당의 물티슈, 화장지 등 위생용품을 기부한 바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추운 날씨와 호흡기 질환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