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안=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충남 태안의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7일 태안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13분경 태안군 남면 달산리의 한 주택에 세들어 살고 있던 A씨(우체국 계약직 근로자)가 방안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집 주인 B씨는 경찰에서 "A씨가 며칠 동안 연락이 되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시신에 사후강직이 진행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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