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장창환 기자) 배우 이요원이 혼전임신설을 부인하며 딸의 나이가 스물셋이라고 밝혀 시선을 끈다.
7일 업로드 된 tvN STORY 예능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 공식 유튜브에는 선공개 영상이 담겼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요원은 슬하에 딸 둘, 아들 하나가 있다고 말하며 "큰 애가 23세다. 대학교 3학년"이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요원이 "결혼하자마자 한 달 뒤에 첫 아이를 빨리 낳은 게 아니라 그때 가졌다. 허니문 베이비다"라고 밝히자 MC 이영자는 "허니문 베이비가 맞느냐"라며 혼전 임신을 의심했다.
그러자 이요원은 "1월에 결혼하고 12월에 아이를 낳았다. 우리 큰 애도 나한테 사고 쳐서 낳았느냐고 하던데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샀다.
이날 촬영분은 7일 오후 방송된다.
사진=tvN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