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김소영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사랑스러운 유기견들의 새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최근 한 유기견 입양소의 공식 SNS에는 기안84가 귀여운 강아지들을 품에 꼭 안고 있는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기안84는 귀여운 강아지들을 품에 꼭 안은 채 활짝 웃고 있다.
사진과 함께 입양소 측은 "랜선입양소. 유기견들의 새로운 가족을 찾아요! 친구들이 좋은 주인 만날 수 있도록 널리 알려주세요"란 글을 덧붙였다.
주인을 찾지 못한 유기견들을 위해 유기견 입양소에 직접 방문해 사진까지 찍은 기안84의 따뜻한 마음씨에 수많은 누리꾼들의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동물 좋아하는 거 같더니 마음이 정말 따뜻하다", "기안84 볼수록 진국", "강아지들 다 좋은 곳으로 입양가길 기도해요"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기안84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과 MBC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반려동물을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 26일에는 '나혼산'을 통해 13년 간 함께한 반려견 캔디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소식을 전하며 유기견을 입양했다고 밝혔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