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키치에 이어 발렌슈나스까지 부상... 덴버, 플레이오프 경쟁력 약화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6-01-02 17: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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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나스 발렌슈나스
요나스 발렌슈나스




(MHN 조건웅 인턴기자) 덴버가 부상 악재 속 승리를 거뒀지만, 전력 손실은 계속되고 있다.



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덴버 너게츠의 센터 요나스 발렌슈나스가 오른쪽 종아리 근육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구단은 발렌슈나스가 약 4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일 치러진 토론토와의 경기에서 발렌슈나스는 3쿼터 종료 4분 3초를 남기고 절뚝이며 코트를 떠났으며, 이날 경기에서 23분 동안 17득점, 9리바운드를 기록하는 활약을 펼쳤다. 그는 니콜라 요키치의 백업 센터로, 요키치 역시 최근 마이애미 히트와의 경기에서 왼쪽 무릎 과신전 부상을 당한 뒤 4주 후 재검진을 앞두고 있다.



덴버는 현재 애런 고든(햄스트링), 크리스천 브라운(발목), 캠 존슨(무릎)까지 주전 선수들이 잇따라 부상으로 이탈해 있다.



사진=덴버 너게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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