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 새해에도 폼 미쳤다…‘아침마당’ 최종 우승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6-01-02 16:07:3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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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박선하 기자) 가수 영탁이 새해부터 유쾌한 에너지로 안방을 사로잡았다.



영탁은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에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코너는 팀을 이뤄 예능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영탁은 김연자와 한 팀으로 등장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였다.



영탁은 “새해 인사를 ‘아침마당’을 통해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21년째 노래하고 있고, 가끔 연기도 하고 프로듀싱, 작곡, 작사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2026년 새해 다짐을 “폼나게 일하자”라고 말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했다.



영탁과 김연자는 완벽한 듀엣 무대로 ‘대결! 쌍쌍 노래방’ 코너를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주시고 (Juicy Go)’ 무대에서 시원한 가창력과 여유 있는 무대 매너로 몰입도를 높였다.



이어진 ‘두뇌 장수 퀴즈 퀴즈’에서도 영탁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다양한 문제를 빠른 순발력으로 풀어내는 것은 물론 재치 있는 리액션과 센스 있는 멘트로 분위기를 주도하며 예능감을 입증했다.



‘시청자 마음을 잡아라’ 코너에서 영탁은 ‘한량가’를 열창해 압도적인 기량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영탁은 김연자와 함께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신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한편, 영탁은 오는 1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2025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4” - ENCORE(탁쇼4 - 앙코르)‘를 진행한다.



사진=영탁 KBS 1TV ‘아침마당’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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