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김소영 기자) 영화배우 문소리가 새해 첫날 응급실에 가게 된 사연을 밝혔다.
지난 1일 문소리는 자신의 SNS에 떡국 사진과 함께 "2026년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첫날 급성신우신염으로 응급실 신세였지만 액땜이다 여기고! 올 한 해 더 건강히 일을 즐겨보려고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모두 아프지 마세요"라며 팬들을 걱정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문소리는 떡국을 먹은 사진을 통해 지금은 건강을 되찾았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인증해 팬들을 한숨 돌리게 했다.

문소리가 쓰러졌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언니 아프지 마세요", "지금은 좋아진 거죠?", "건강 챙겨야 돼요 우리" 등 응원의 말을 이어가고 있다.
급성신우신염은 신장이나 신우 등 상부 요로계가 세균에 의해 감염된 상태를 말한다. 대표적 증상으로는 오한과 고열, 허리 등의 통증, 배뇨 통증, 구역질 등이 있다.
한편 1999년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한 문소리는 연기파 배우란 수식어를 얻으며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폭싹 속았수다'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 2006년에는 장준환 감독과 웨딩 마치를 올렸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MHN DB,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