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서 김제부시장 부임 "알찬 행정 꾸려가겠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2 16:03: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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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제시)
(사진=김제시)

(김제=국제뉴스) 조광엽 기자 = 신임 이현서 김제부시장이 2일, 부임했다.

이 부시장은 여수 출신으로 53회 행정고시를 통해 지난 2010년 처음 공직에 몸 담았다.

주요이력은 국무조정실파견, 전라북도 경제산업국 미래산업과 SW산업팀장,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균형발전 팀장,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 농촌활력과장, 전라북도 농축산식품국 농업정책과장, 전라북도 기업유치지원실 창업지원과장, 전북특별자치도 정책기획관을 역임하며, 기획·정책 분야를 거치며 실무 경험을 쌓아왔다.

이 부시장은 "2026년 김제시에 부임하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모든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시민 여러분의 일상에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알찬 행정을 꾸려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 부시장은 여수 출신으로 여수고등학교, 전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뉴스통신사 국제뉴스/ kw-j334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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