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2026년 새해 첫 거래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58% 오른 12만 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0.92% 뛴 65만 7000원에 장을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 지수가 2026년 새해 첫 거래일인 1월 2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오전 10시 01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4.46포인트(0.58%) 오른 4,238.63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코스피는 기존 장중 최고치인 4,226.75(지난해 11월 4일)를 이미 넘어섰으며,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3일 기록한 4,221.87이다. 이날 증시 강세에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의 호조, 외국인·기관 매수세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영향이 거론된다.
투자자들은 추가 상승 지속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오후장 흐름과 함께 예정된 기업 공시, 주요 경제지표 발표, 외국인·기관의 매매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단기적 재료(실적 공시·정책 발표 등)에 민감한 만큼 리스크 관리와 분산투자 필요성을 당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