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강원도, 해발 1,000m 이상 마지막 설경→저지대 비소식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4-05 05:23: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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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뉴스) 송서현 기자 = 기상청은 "강원도는 오늘(5일) 오전부터 밤까지 가끔 비가 오겠다"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오늘 강원도에는 비(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 비 또는 눈)가 내리겠고, 강원내륙.산지는 내일 이른 새벽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또, 오늘(5일) 강원도 내륙과 산지에 비(강원 높은 산지(해발고도 1,000m 이상) 비 또는 눈)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09~12시)부터 강원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되어, 밤(18~24시)에 대부분 그치겠다.

아울러, 오늘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예상 강수량(5~6일)은 내륙.산지: 5~20mm, 동해안: 5mm 내외이다.

특히, 오늘(5일)과 내일(6일)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으니, 차량 운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고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과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한편, 비 또는 눈이 그친 후 내일 새벽에 일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이 밖에도, 오늘(5일)은 강원도 대부분 지역에, 내일(6일)은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산지 70km/h(20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힌편, 오늘(5일) 밤부터 동해중부바깥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30~60km/h(9~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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