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 색으로 기억되는 나라 베트남, 네 가지 얼굴을 만나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4-05 03:59:5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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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색을 따라 걷다! 붉은 열정이 넘치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 파란 바다와 함께 살아가는 항구도시 하이퐁. 에메랄드 빛 바다와 섬이 인상적인 하롱베이. 그리고 하얀 안개와 그 속에서 살아가는 소수민족의 고향 사파까지. 각각의 색깔이 분명한 베트남의 네 도시로 떠나본다.

지금 하노이에서 가장 열정이 넘치는 곳인 기찻길 거리로 향한다. 그 화려한 거리 뒤편에 진짜 하노이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그리고 바다와 맞닿은 하이퐁에서는 ‘말뚝으로 나라를 지킨다’는 베트남인들의 지혜를 알아본다. 그들에게만 허락된 특별한 음식이 있다는데. 항구도시의 낭만을 엿본다.

에메랄드빛 바다 위 하롱베이의 수상가옥에 사는 사람들을 만났다. 그들이 이곳에 살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또, 하얀 안개와 계단식 논이 인상적인 고산 마을 사파에서는 그곳에 기대 사는 소수민족과의 삶과 문화를 체험한다.

붉은색, 푸른색, 에메랄드색, 하얀색 네 가지 색으로 물드는 베트남으로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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