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황병우 iM금융그룹 회장은 “KLPGA 투어 새 시즌 첫선을 보이는 골프대회인 만큼 유명 여자프로골퍼들과 신예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뽐낼 수 있길 바란다”라며 “사전 이벤트부터 현장 이벤트까지 갤러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도록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5’ 개최를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말했다.
iM금융그룹에 따르면, "그룹 공식 인스타그램인 ‘iM타운’에서 ‘초대 우승자 예측 이벤트’를 9일까지 진행한다. 댓글로 우승자를 예측하고 응원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iM 캐릭터 단디 무드등을 선물한다. 가장 기대되는 관전 포인트를 댓글로 남기면 단디 무드등을 제공하는 ‘관전 포인트 이벤트’도 9일까지다. ‘최애 선수 우승 부적 이벤트’는 7일까지다. 선수에게 주고 싶은 부적과 의미를 댓글로 남기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iM금융그룹은 " 엡에서 경품 추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대회가 종료되는 13일까지 앱 내 이벤트페이지에 접속 시 응모권 1개를 받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스탬프 미션을 달성하면 추가 응모권이 주어진다. 응모 경품은 벤츠 E-CLASS(1등)를 비롯해 인기 골프용품인 타이틀리스트 아이언 세트(2명), 스카티 카메론 팬텀5 퍼터(3명) 등 푸짐하다. 골프 전용 적금도 인기다. 대회 개최를 기념해 출시된 ‘골프장 체크인 적금’은 골프장 인증마다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연 7.77%(1년제)의 금리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대회 현장 이벤트도 눈여겨볼 만하다. iM금융지주, iM뱅크, iM증권, iM라이프, iM캐피탈 등 계열사 부스에서 다양한 골프 체험 이벤트는 물론이고 주요 선수 사인회와 선수들의 인형 던지기 퍼포먼스도 진행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iM금융그룹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개최되는 ‘iM금융오픈’ 입장권은 iM뱅크, iM증권, iM캐피탈 등 계열사 모바일 앱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디지털 티켓으로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규모로 120명의 선수가 대결을 펼치며, 박현경, 박지영, 황유민, 김수지, 이예원 등 2024년 랭킹 TOP10에 드는 유명 여자프로골퍼들이 출전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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