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중 일상룩도 손연재처럼... 세련된 블루톤 스타일로 완성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4-04 14:37: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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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슬 인턴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일상 속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손연재는 자신의 SNS에 사진 여러 장을 게시하며 "육아만 하는 나 불러주는 친구 소중해"라는 글과 함께 일상 나들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신선한 블루톤의 니트와 클래식한 데님 팬츠를 연출해 자연스럽고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준다.















손연재는 눈에 띄는 액세서리 없이 아이코닉한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주며 독특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일상적이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따뜻하면서 부드러운 블루톤의 니트와 데님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가방을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1994년생인 손연재는 전직 리듬체조 선수로 지난 2017년 공식 은퇴 선언 후 2022년 9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첫 아들 소식을 전했다.



그는 은퇴 후에도 리듬체조 대중화와 유망주 육성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개인 SNS,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꾸준히 대중과 소통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손연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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