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사계절 부산 공원의 아름다운 절경을 기록으로 남긴다.
부산시설공단은 부산 대표 공원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홍보하기 위해 4일부터 11일간 시민사진사 10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원 사계(四季), 시민사진사'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무료 운영한다.
매월 1회씩 진행되는 사진 전문교육은 사진작가 윤은준 씨가 맡는다. 사진 교육과 현장 촬영 실습을 통해 참가자의 사진 촬영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과 함께 공원의 계절별 변화를 기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참가자들이 촬영한 사진을 활용해 연말 사진전도 개최할 예정이다.
공원 사계(四季), 시민사진사는 디지털 카메라를 보유하고 있는 시민으로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고, 정기적으로 활동이 가능한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