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겸 배우 알렉스(46·추헌곤)의 이혼이 뒤늦게 알려졌다.
28일 YTN 단독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는 성격 차이로 4년 전 비연예인 아내와 파경을 맞았다.
슬하에 자녀는 없었으며 원만하게 결혼생활을 마무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스는 지난 2018년 1월 27일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부산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신부에 대해 30대 초반의 패션 관련 사업가라고 소개했다.
알렉스는 클래지콰이의 객원보컬로 2004년 데뷔를 했다. 이후 영화 ‘미녀는 괴로워’, MBC ‘파스타’, ‘메디컬 탑팀’, tvN ‘풍선껌’ 등 배우로도 왕성하게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