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국가대표 조유민 위해 열혈 내조…카타르에서 응원중 [똑똑SNS]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1-25 06:04: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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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이 카타르 현지에서 우루과이전을 응원했다.

24일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소연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국가대표팀 최종 명단에 오른 남편 조유민을 응원하기 위해 지난 23일 카타르에 도착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경기장에 몸을 푸는 남편과 응원 중인 소연의 엄마 모습이 담겨있다.

소연은 열혈 내조 아내의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9살 차 연상연하 커플로 3년의 열애 끝에 지난 1월 결혼을 발표했다. 현재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 상태다.

당초 이들은 11월, 웨딩 마치를 울릴 예정이었으나 조유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출전으로 내년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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