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의 집’ 이현우 “하회탈 쓰면 에너제틱한 힘 얻어”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6-22 12:27:15 기사원문
  • -
  • +
  • 인쇄
‘종이의 집’ 이현우가 출연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이하 ‘종이의 집’) 제작발표회가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 가운데, 김홍선 감독, 류용재 작가를 비롯해 유지태, 김윤진, 박해수, 전종서, 이원종, 박명훈, 김성오, 김지훈(덴버) ,장윤주, 이주빈, 이현우, 김지훈(헬싱키), 이규호가 자리에 참석했다.

이현우는 “리우는 굉장히 밝은 모습과 그 속에 천진난만한, 때때로 철부지적인 모습이 있다. 강도단 안에 상황을 통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리우는 뛰어난 해킹 실력으로 교수와 조폐국 강도단을 이어주는 막내 역할이다”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하회탈을 쓰면 더욱 힘이 났다며 “가면을 쓰면 표정이 안 드러나서 자신감이 생겨서 더 과감하게 표현할 수 있었다. 그래서 힘이 나고 에너제틱한 힘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이현우는 공감되는 부분에 대해 “성장이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다. 처음에는 미숙하고 어리숙한 모습이 있었지만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저 또한 그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한편 ‘종이의 집’은 통일을 앞둔 한반도를 배경으로 천재적 전략가와 각기 다른 개성 및 능력을 지닌 강도들이 기상천외한 변수에 맞서며 벌이는 사상 초유의 인질 강도극을 그린다. 오는 24일 공개.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