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제자’ 승국이, 오는 23일 신곡 ‘검문할게요’ 컴백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5-22 11:01:2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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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제자’ 승국이의 신보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승국이는 지난 2019년 ‘대세남’으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데뷔했다. 데뷔와 함께 ‘임창정 제자’로 존재감을 과시한 승국이는 다양한 분야를 거침없이 섭렵해나가며 임창정을 잇는 ‘만능 엔터테이너’, ‘新 대세남’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아왔다. 그러한 승국이가 3년 만에 신곡 ‘검문할게요’로 23일 대중들 곁으로 돌아온다.

데뷔 때부터 승국이는 가수 임창정이 직접 발굴했다는 소식과 함께 등장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의 눈길을 사로잡은 승국이는 데뷔곡 ‘대세남’ 또한 임창정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으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에 승국이는 KBS 2TV ‘불후의 명곡’ 임창정 편에 출연하며 ‘오랜만이야’를 완벽히 재해석해 임창정의 안목을 입증, 뜻 깊은 의리를 자랑했다.

여기에 승국이는 ‘불후의 명곡’을 비롯해 MBC ‘복면가왕’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갔다. 승국이는 자신만의 킬링 보이스로 재해석한 임창정의 ‘오랜만이야’, 브라운 아이즈의 ‘가지마 가지마’를 열창해 믿고 듣는 무대들로 대중들에게 눈도장 찍었고 “창정이 형을 이을 연예인이다”, “계속 듣게 되는 마성의 목소리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또한 ‘트롯계의 샛별’로 강렬히 주목받은 바, 탄탄한 실력과 노련한 기교들을 통해 자신만의 입지를 다졌다.

특히 ‘임창정의 원픽’으로 주목을 받아온 승국이는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에 꾸준히 출연하며 진중한 멘트 속 웃음을 자아내는 센스들을 선보여 존재감을 드러냈다.

또한 신인임이 믿기지 않는 여유로움은 물론, 재치 넘치는 멘트들은 앞으로의 다채로운 활동을 소화할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을 보이며 ‘스승’ 임창정을 이은 ‘만능 엔터테이너’ 승국이로 자리매김할 것을 알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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