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국세청·검찰 즉각 조사 착수해야"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11-27 11:04: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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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제57차 정책조정회의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해외 자산 의혹을 언급하며, “10만 명의 직접 일자리와 협력업체·가족까지 30만 명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국세청·금융당국·검찰이 자금 흐름 전반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 사진=고정화 기자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제57차 정책조정회의에서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해외 자산 의혹을 언급하며, "10만 명의 직접 일자리와 협력업체·가족까지 30만 명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며, 국세청·금융당국·검찰이 자금 흐름 전반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강조 사진=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더불어민주당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27일 열린 제57차 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허영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해외 자산 의혹을 언급하며, "10만 명의 직접 일자리와 협력업체·가족까지 30만 명의 생계가 걸린 문제"라고 강조했다.

그는 국세청·금융당국·검찰이 자금 흐름 전반에 대한 조사를 통해 국민적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허 의원은 조은석 특검의 수사 정황을 인용하며, 검찰 인사 과정에서 특정 인물이 영향을 미쳤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이를 헌정 질서와 관련된 문제로 규정하며 사실관계 확인과 책임 있는 대응을 요구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홈플러스 사태와 검찰 인사 논란을 동시에 다루며, 관련 기관의 철저한 조사와 제도적 개선 필요성이 강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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